2020.07.03 (금)

  • 구름조금속초23.0℃
  • 구름많음29.2℃
  • 구름많음철원25.6℃
  • 흐림동두천23.3℃
  • 흐림파주23.8℃
  • 흐림대관령17.5℃
  • 박무백령도21.6℃
  • 구름많음북강릉20.4℃
  • 흐림강릉22.7℃
  • 흐림동해19.1℃
  • 흐림서울27.6℃
  • 흐림인천26.2℃
  • 흐림원주25.6℃
  • 흐림울릉도18.9℃
  • 흐림수원25.8℃
  • 흐림영월22.2℃
  • 흐림충주21.6℃
  • 흐림서산22.7℃
  • 흐림울진19.8℃
  • 흐림청주23.5℃
  • 흐림대전22.5℃
  • 흐림추풍령20.2℃
  • 흐림안동21.2℃
  • 흐림상주21.5℃
  • 흐림포항20.6℃
  • 흐림군산19.6℃
  • 흐림대구21.6℃
  • 비전주20.6℃
  • 흐림울산20.5℃
  • 흐림창원22.0℃
  • 비광주20.0℃
  • 흐림부산21.1℃
  • 흐림통영21.6℃
  • 비목포18.8℃
  • 비여수20.8℃
  • 구름많음흑산도18.1℃
  • 흐림완도20.1℃
  • 흐림고창19.3℃
  • 흐림순천19.0℃
  • 비홍성(예)22.2℃
  • 흐림제주22.2℃
  • 구름조금고산22.8℃
  • 흐림성산21.1℃
  • 비서귀포21.1℃
  • 흐림진주20.3℃
  • 흐림강화25.8℃
  • 흐림양평25.7℃
  • 흐림이천24.9℃
  • 구름많음인제25.9℃
  • 흐림홍천27.4℃
  • 흐림태백17.9℃
  • 흐림정선군23.5℃
  • 흐림제천21.9℃
  • 흐림보은21.5℃
  • 흐림천안22.2℃
  • 흐림보령21.8℃
  • 흐림부여22.2℃
  • 흐림금산21.2℃
  • 흐림22.5℃
  • 흐림부안20.1℃
  • 흐림임실18.8℃
  • 흐림정읍19.7℃
  • 흐림남원19.6℃
  • 흐림장수18.0℃
  • 흐림고창군19.2℃
  • 흐림영광군18.6℃
  • 흐림김해시21.6℃
  • 흐림순창군19.9℃
  • 흐림북창원22.3℃
  • 흐림양산시21.9℃
  • 흐림보성군20.9℃
  • 흐림강진군19.4℃
  • 흐림장흥19.7℃
  • 흐림해남19.0℃
  • 흐림고흥20.7℃
  • 흐림의령군21.2℃
  • 흐림함양군19.6℃
  • 흐림광양시20.0℃
  • 흐림진도군19.1℃
  • 흐림봉화19.9℃
  • 흐림영주20.8℃
  • 흐림문경20.6℃
  • 흐림청송군19.7℃
  • 흐림영덕19.1℃
  • 흐림의성21.3℃
  • 흐림구미22.3℃
  • 흐림영천20.5℃
  • 흐림경주시20.9℃
  • 흐림거창20.0℃
  • 흐림합천21.0℃
  • 흐림밀양21.7℃
  • 흐림산청19.1℃
  • 흐림거제21.0℃
  • 흐림남해20.8℃
아티스트를 위한 국내 첫 코워킹 스튜디오 아트업서울, 시민 대상 ‘오픈데이’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티스트를 위한 국내 첫 코워킹 스튜디오 아트업서울, 시민 대상 ‘오픈데이’ 개최

시민을 위한 ‘나만의 낭만적 드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3698601005_20180511110422_3249865114.jpg
아트프레너를 위한 코워킹 스튜디오 아트업서울

 

 

3698601005_20180511110443_5103865577.jpg
아트업서울은 아티스트의 창작활동과 네트워크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주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며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지속해가는 아티스트를 지칭하는 아트프레너(Art-preneur)를 위한 국내 첫 코워킹 스튜디오 아트업서울이 5월 12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첫 오픈데이를 개최한다.

아트업서울-성동에서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스튜디오를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오픈하는 첫 행사로 오픈 스튜디오 도슨트 투어, 나만의 낭만적 드로잉, 리아프 가드닝 데이, 리틀 큐레이터 등 일반인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아티스트의 굿즈, 습작들도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아트업서울-성동 오픈에 이어 올해 3월 아트업서울-혁신파크를 오픈하며 아티스트와 시민들의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제공한 아트업서울은 현재까지 100여명의 아티스트와 함께하고, 영국문화원, 카카오톡의 파트너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해 1000여명의 시민과 소통하며 국내 첫 코워킹 스페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아트업서울에서는 아티스트의 창작활동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을 위한 아티스트 맞춤형 앙터프레너십 프로그램 ‘아트프레너 엑셀러레이팅(Art-preneur Accelerating)’, 멤버 간 정보를 교류하는 네트워크 시간 ‘아트업데이(ARTUP DAY)’,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실험·진행해보는 ‘아트업 LAB(ARTUP LAB)’ 등 아티스트들이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멤버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2018년 2월부터 아트업서울 멤버로 활동한 서미야 작가(회화)는 “아트업서울은 다른 작업 공간에 비해 쾌적하고 공동 작업 장비와 재료 등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하다. 또 다른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어 작업 활동에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향후 아트업서울은 서울시, 영국문화원, 코트라 등 다양한 파트너 기관과 협업하여 사회에 파급력있는 창작 활동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영국의 댄보이든, 네덜란드의 프로젝트 hello Asia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교류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트업서울은 문화예술사회적기업 위누가 운영하며, 99%의 대중과 99%의 예술의 만남을 슬로건으로 2007년부터 교육, 축제, 전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위누(weenu) 개요
위누는 대중이 미처 접하지 못한 99%의 예술과 99%의 대중이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지금까지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왔으며 2007년부터 서울시립미술관을 비롯한 기관에서 예술가가 참여하는 예술 교육, 2012년부터 100인의 젊은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환경예술 페스티벌인 아트업 페스티벌을 만들어 왔다. 지금까지 위누의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1000여명의 신진 아티스트와 150만여명의 대중이 만나 예술의 즐거움을 함께했다. 그 과정에서 예술가들은 일거리를 갖고, 대중의 응원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창작을 해 갈 기회를 얻었다.
아트업서울 홈페이지: http://artupseoul.com
웹사이트: http://weenu.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