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26. 01. 19. 07:19

순천시, 취약계층 학생 위한 2026년 교육바우처 사업 추진

코리아NEWS 취재팀
최초 게시: 2026. 01. 19. 07:19
순천시, 취약계층 학생 위한 2026년 교육바우처 사업 추진 - 행정 뉴스 | 코리아NEWS
순천시, 취약계층 학생 위한 2026년 교육바우처 사업 추진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제목: 순천시, 취약계층 학생 위한 2026년 교육바우처 사업 추진] [부제목: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대상자 및 가맹점 모집] 순천시가 가정 형편으로 학원 수강이 어려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2026년 교육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조손, 다자녀 가정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예체능, 직업기술, 제2외국어 과목(국어, 영어, 수학 제외)의 수강료를 지원한다.

교육바우처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순천시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자체 선정 심사를 거쳐 확정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수강료를 지원받게 된다.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교육바우처 카드가 지급되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학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교육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학원은 가맹점 등록 신청서 등을 작성하여 순천시 평생교육과(061-749-6765)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시 교육바우처 지원 사업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교육비 부담을 덜고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공평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순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태그: 순천시, 교육바우처, 취약계층, 학생지원, 평생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