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경제 반등의 해'로 만들 것을 선언했다.
도매시장 이전, 안경·섬유산업 고도화 등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 경제정책관은 신년 업무보고회에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복원과 함께 ODA(외국개발협력)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안전도시 대구 실현을 위해 '재난안전 4대분야 16대과제'를 중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소방은 연초 라텍스 전기장판 화재 2건이 잇따르자, 난방용품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전기장판·라텍스 매트리스 병용 사용 시 과열로 화재 위험 증가를 경고하며, 장시간 연속 사용 자제·사용 후 전원 차단 등 안전수칙 준수를 주문했다.
대구교통공사는 2026년 새해 맞아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CEO 주관 현장 중심 안전경영·청렴문화 확산을 다짐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기증품 125점 수증 확정, 신소장품 편입을 발표했다.
내달 '기증작 특별전'을 개최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김현수 김소정 바이올린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1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열린다.
대구시립국악단은 2026년 정기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정기회원비 3만원으로 연간 정기 및 기획공연 5회 관람이 가능하다.
'정기회원을 위한 감사음악회' 개최 예정이다.

